칼퇴근 하는 직원과, 야근하며 늦게 출근하는 사람 중
누가 더 업무 분위기를 저해할까?
업무 도중 문득 생각하게 되었는데,
(사실 문득이라기 보다는 현재 출근하는 사람(오전 11시20분 지나고 있음)을 보고 느낌)
늦게 퇴근하고 늦게 출근하는 사람이 더 업무 분위기를 저해하는 것 같다.
업무 특성상 야근이 잦을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정신'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남을 탓할 수는 없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의 '정신'을 가다듬고,
자신만의 '소신 [所信]'을 가지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늦게 까지 일하는 것이 실제 많은 업무 때문일 수도 있지만,
불필요함에도 수당, 직장 상사 눈치, 직급에 따른 의무감 등이
그 원인이 됨을 느낄 수(?) 있다.
월급을 받는 직장인들이여~!
그대들이 꿈꾸는 정시출근, 정시퇴근은 꿈이 아니고 노력여하에 따라 현실이 될 수 있다.
다 같이 노력하여 자손들에게 칼퇴근의 문화를 물려주자. ^^
(농담 30% 진담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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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19 회사에서 업무 분위기 흐리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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