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09/05 22:19
Filed Under Story/So so

하드가 꽉 차서 정리중이었다.
오.... 예전 내 작품(?)들이 적혀 있는 디렉토리를 발견했다.
'미배포'글도 종종 보이네...

갑자기(!) '혹시 내가 만든 것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웹 흔적(?)들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어서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다.

와.... 일일이 다 찾아내기란 .... 내가 할일이 없을때나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까...뭐 암튼
검색 결과 첫 페이지에서 바로(!) 하나 찾았다.
엑셀 문서로 리스트화 한 것으로 봐서 소장 중인가 보다.

갑자기 밤새 폐인 생활했던 때가 떠오른다.
같이 활동하던 사람들은 지금쯤 뭐할까?
여전히 그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이 너무 많이 변해서 이제는 그런 모임(?)의 수가 확연히 줄어든것 같다.
난 천천히 가고 싶은데, 몇 년이라는 시간이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버렸다.

잘 살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훗날 지금의 날 생각할 때가 있겠지.
음.... '사표쓰고 싶었던 때가 생각나는군' 이럴려나?

2009/09/05 22:19 2009/09/0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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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9/07/30 22:37
Filed Under Story/So so

오랜만에 야근이다......


뭐 매일 야근해도 맡겨진 일을 다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일찍 퇴근했었는데,

오늘은 좀 늦게까지 남아있네..

문득 글이나 끄적이고 싶어 들렀다... (주인인데, 손님 같네 -_-)


이사한지 2달 보름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정리를 다 못했다.
...

2009/07/30 22:37 2009/07/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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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9/07/06 15:04
Filed Under Story/Tired

와..

사무실 내 자리에서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본다.

그동안 이사도 했고, PC OS도 바꾸고(윈도우7), 뭐 기타 등등등(?) 많은 일들이 있었네...

아! sk브로드밴드 광랜 + 인터넷 전화 공유기 설정 같은 것도 공개해야 하는데...
(홈 네트웍 재구성, 전화 인증 등)


할게 너무 많구나...

주인장이 보기 힘들어(ㅠ_ㅠ) 스킨을 다시 바꿔본다.
2009/07/06 15:04 2009/07/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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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8/11/23 23:44
Filed Under Story/Tired

하하핫

오후 10시에 출근했다.
사실 9시 20분쯤 출근했지. 10시에 교대니까 혹시 몰라 일찍 왔지.
난 .... 예의가 바르니까 지각하긴 싫어서. ㅋㅋㅋㅋㅋㅋ 역시 최고다!

음....
우리 팀 사람이 아무도 없다.
열심히 일하지만, 남들은 죄다 스타한다.(뭐냐)
역시 난 워커홀릭이다. ㅡ_ㅜ 놀자 재호야. 응?응?

나보고 고수라며 실장님이 껴서 하잔다.
무표정으로 '전 허접합니다.' 대답했더니, 바로 '따'네.
뭐 어울리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지만,...
아흐 심심하다.

미스타 쏜, 부사수, 짝꿍이 옆에 있었으면 재밌게 시간 보낼 수 있을텐데.
안타깝네요...

미스타 쏜 음료수를 훔쳐먹었다.
짝꿍에게 전화해(키보드 대여목적) 공포감 조성하고,
(아무말도 안했는데, 지레<미리> 겁먹음)
....
아흐 심심해.

갑자기 두통이.....
2008/11/23 23:44 2008/11/2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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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8/10/21 20:14
Filed Under Story/Lau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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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만만한가 보다.
전부 내게 반말하네. 아흑

2008/10/21 20:14 2008/10/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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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8/10/15 23:43
Filed Under Story/Laughing

은 부자다. (농담 백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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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이쁘게 잘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0/15 23:43 2008/10/1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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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8/08/02 04:45
Filed Under Story/Tired

하루도 빠짐없이 정보의 홍수속에 살아가고 있고,

남기고 싶고, 알리고 싶은 정보들이 머리속을 통과할 때

여유를 핑계대고 존재하지 않는 공간속으로 쌓아놓고만 있다.

(뭔 소리냐)


새벽 5시가 되어간다...

매일 매일을 새벽에 택시타고 귀가(퇴근)한다.

택시비만 벌써 30만원쯤이다. (음...40만원 정도인가;;)



좀 쉬고 싶은데.. 휴가도 없고,... 수당도 없고...

일에 재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지만

정도껏 해야지 말야...크흑..

2008/08/02 04:45 2008/08/0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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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8/02/08 20:57
Filed Under Story/Happy

내 블로그지만 게으른 덕분(?)에 글을 잘 남기지 못한다.

머리속은 보통사람의 백만배쯤 많은 생각들이 가득차있는데

이중 10프로라도 글로 남길 수만 있다면...

음.. 기자해도 되겠지?ㅋㅋㅋㅋ


스타플(http://starpl.com)의 베타 테스터가 되었다.
당분간 그 곳에서 살아봐야겠다.^-^


누군가 이 글을 보는 분이 계신다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2008/02/08 20:57 2008/02/0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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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7/11/11 06:52
Filed Under Hobby/Hu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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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우리집 아니다....쿨럭;;
2007/11/11 06:52 2007/11/11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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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7/03/29 16:15
Filed Under Hobby/Hu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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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16:15 2007/03/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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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길을 걸어라.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말하게 내버려 두어라. (Segui il tuo corso, e lascia dir le gentil) - 단테, '신곡' [연옥]편 제5절 - by 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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