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고 싶고, 알리고 싶은 정보들이 머리속을 통과할 때
여유를 핑계대고 존재하지 않는 공간속으로 쌓아놓고만 있다.
(뭔 소리냐)
새벽 5시가 되어간다...
매일 매일을 새벽에 택시타고 귀가(퇴근)한다.
택시비만 벌써 30만원쯤이다. (음...40만원 정도인가;;)
좀 쉬고 싶은데.. 휴가도 없고,... 수당도 없고...
일에 재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지만
정도껏 해야지 말야...크흑..
Posted by 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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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strong and of good cour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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