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09/08 00:22
Filed Under Story/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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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6일 연구 2팀 입사.
2007년 2월 중순 코어 2팀.
2008년 2월 중순 코어솔루션 2팀.
2009년 1월말 VAS2팀.
(현재 재직중...)

입사한지 어언 3년째가 다 되어 간다.
9월이 벌써 시작했으니, 이제 한달 보름 정도가 남았구나...

난 회사를 최고로 만들고 싶어했는데,
회사는 날 최고로 만들고 싶어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음.....
뒤돌아 보면, 따뜻했던 기억들이 있긴 하지만,
이 악물고 일했던 기억이 더 강렬한 듯하다... 씁쓸하다....
좋은 점? 많이 배웠다는 것??
글쎄... 잃은 것이 그만큼 된다는 이 찝찝한 느낌이란...

고맙다. 텔코웨어.

2009/09/08 00:22 2009/09/0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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