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11/19 16:58
Filed Under Story/So so

스스로를 정의 속에 가둬놓는 일은 하지 말아야 겠다.

반평생 살아 온 것들 바꾸기가 힘이 들긴 하지만,

와... 길어도 1시간 이내에 다시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좋은말, 좋은표정, 좋은태도 등등 밝은 모습을 많이 간직해보도록 하자.

(요즘 무척 오타가 늘었군 -_-;;)

2009/11/19 16:58 2009/11/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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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길을 걸어라.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말하게 내버려 두어라. (Segui il tuo corso, e lascia dir le gentil) - 단테, '신곡' [연옥]편 제5절 - by 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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