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08/20 23:55
Filed Under Story/Happy

현우가 오늘 퇴원을 했다.
피가 역류해서 빨간 링거도 맞는걸 보고 아주 그냥 마음이 찢어졌는데...
다행이다. 집에 오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잘 지낸다.

음.... 블로그도 휑~하니 울 아들 사진을 로고로 등록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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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23:55 2009/08/2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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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뷰 2009/08/29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참 이쁘네요...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2. 박학선 2009/09/03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의 퇴원 축하해요..
    점점 재호씨의 2세임을 확신(?)시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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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길을 걸어라.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말하게 내버려 두어라. (Segui il tuo corso, e lascia dir le gentil) - 단테, '신곡' [연옥]편 제5절 - by 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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