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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4 입사 후 3일째인데 퇴사 결심 (2)
- 2010/04/11 우리 패밀리 선물 인증 샷~ (5)
- 2010/04/11 또 다시 당신 앞에 - 이해인
- 2010/04/11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
- 2010/04/11 쳥년이여 - 만화가 박재동
- 2010/04/02 퇴사
- 2010/03/24 네이트온/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배너 광고 제거
- 2010/03/17 以責人之心 責己, 以恕己之心 恕人.<송명신언행록> ...
- 2010/02/24 금호 타이어 이벤트 당첨~
- 2010/02/23 Tips on printf
Posted on 2010/04/14 10:43
Filed Under Story/Sad
더도 덜도 말고 딱 '평균'만 해주면 되는데.. 이거야 원...
이제 이틀지났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퇴사를 결심하고,
출근하자 마자 인사담당자에게 의사를 전달하고 팀장(현재 출근중--;)에게도 전달하였다.
점심 지나고 얼렁 정리하고 나가고 싶은 마음인데....
팀장은 아마 잡겠지 ;; 흥..
조금 걱정은 되지만, 마지막 이직이라는 결심을 여기서 이뤄내기에는
그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것들이 쌓여서 의지를 상실하고 결국 Stop!을 외치게 되었다.
이제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좀 쉬면서 찾아봐야겠다...
집에 가게되면 겪었던 것들을 정리해봐야겠다. 잊지 않기 위해서. 조언을 해주기 위해서..
마무리 잘해보자.
- 이상 인스프리트 네트웍 사업본부 ?무슨팀인지도 모르는 우리팀 내 자리에서-
(이런 젠장 -_-^)
Posted on 2010/04/11 23:32
Filed Under Story/Happy
사내 내 패밀리(^^)가 강력히 주장하던 금시계,금반지,금목걸이등등을 뒤로한채
신세계 상품권을 준게 아닌가!!
이에.... 백수 생활을 즐기며 신세계 백화점으로 향했다.
이마트 가서 먹는 것을 잔뜩 사화 배터지게 먹을까 하다가(ㅎㅎ)
의미 있는 것이 뭘까 고민 하면서....
가능한 오랫동안 가지고 있을 있고, 몸에 지니거나 간직할 수 있는 것을 찾다가
낡은 지갑이 떠올라서 지갑사기로 마음 먹었다!
브랜드는 사진을 참고하면 되고...




(사실 ... 지갑은 여성용이 비싸고 예쁘지..... ;;)

여러 브랜드를 돌아다니면서 약간은 딱딱한 느낌의 제품으로 골라봤다.
이전 것이 부드러운 가죽이었는데 오래 못가고 헤진 기억이 있어서...
상품권 가격을 아주 약간(28%?) 초과했으나 10%행사로 인해 18%정도를 부담했다.ㅎㅎ
돈 보탰다는 생각은 안하고 jelee, sjlee(이상 패밀리), jhson(이상 이방인.ㅋ)이 함께 준
선물로 생각할께^^(패밀리는 이걸 볼 수 있을테고, 이방인은 주소조차 몰라 못 볼텐데)
생각해보니 3인방 모두가 이제는 뿔뿔히 흩어졌구나...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옛말처럼 되지 말고
비록 몸이 멀다 하더라도 마음만은 늘 가까이 하고 서로 돕고 사는 인연이 되자.
나름 재밌게(?), 기쁘게 작성한 글이지만
마음이 허전하고 쓸쓸한 느낌은 지워지지가 않는다.
각자 속한 곳에서 열심히 살자.
늘 뻥처럼 말했듯이 내가 천하가 되어 당신들을 도우며 살것이다.
Posted on 2010/04/11 17:04
Filed Under Story/Memory
다급할 때만 당신을 불렀음을
여전히 게으르고 냉담했고
기분에 따라 행동했음을
여전히 나에겐 관대했고
이웃에게 인색했음을
여전히 불평과 편견이 심했고
쉽게 남을 속단하고 미워했음을
여전히 참을성 없이 행동했고
절제없이 살았음을
여전히 말만 앞세운 이상론자였고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였음을
용서하소서 주요
- '또다시 당신앞에' 중에서
이것도 누군가 내게 줬던 쪽지인데...
찾아보니 이해인 수녀가 작성한 사순절시 였구만...
Posted on 2010/04/11 15:12
Filed Under Story/Memory
사랑은 서로가 서로를 보살피면서
애정을 나누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와 양보입니다.
사랑은 함께 나누고
그 사람은 다시 되돌려 받는 것입니다.
사랑은 어떤 다른 사람의 이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시간과 인내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교훈은
그렇게 힘든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사랑은 아주 느리게 성장하지만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살아간다는 마음이 생기면
그 결실이 맺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좀 더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때
나의 사랑은
가장 잘 나타납니다.
우린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중에서
내가 제일
당신을 사랑합니다.
-----------
출처 미상이다. 누가 직접 내게 편지로 준 것인데... 누가 줬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누가 어디서 배껴쓴 것인지, 아님 직접 쓴건지도....;;
Posted on 2010/04/11 14:48
Filed Under Story/Memory
내가만약 청년으로 다시 산다면
이렇게 하고 싶어라
우선 책을 많이 읽어
지식의 허술한 곳을 남기지 않고
운동을 하되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여
튼튼하고 멋진 몸을 가꾸리라.
그리고 나의 한가지 특기를 살려 연마하되
기초를 튼튼히 하고
결코 교만하지 않으리라
사람관계를 소중히 여겨
남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하고
늘 친밀한 정분을 나누되 소탈하게 지내고 싶어라.
연애를 하게 되면 그의 성장을 돕되
나를 만났으므로 세상이 괜찮았다는 말은 나오게 해야지
(아니, 아니 아주 진하게 해볼까?)
사람들의 아픔을 알며
나와 세상이 나아짐을 기뻐하고
그것을 위해 계획을 세워 봐야지.
꽃한송이 돌하나에도 배우고 감사하며
많이 들어 편견에 빠지지 말고
늘 자신을 살펴야 겠네.
술은 즐기지 않되
친구와 밤늦도록 토론할 정도는 되어야겠고
간단한 악기하나쯤은 다룰 줄 아는게 좋겠지.
그래서 나날이 조금씩 조금씩
충만해 가는 나를 느끼며
넘어가는 노을을
뿌듯한 가슴으로 맞으며
살아봐야지.
얼룩져 있었다. 이런 평이한 바램을 갖게 되기까지
내겐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나는 겸손과 꾸준한 노력을 몰랐고
사람들과 고락을 같이 할 줄도 몰랐고
세상을 제대로 볼줄도 몰랐고
역사의 큰 뜻도 몰랐다.
사람이 된다는 것이 내게 있어선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리고 아직도 모자라고 모자라지만
지금이라도 걸음을 가눌 수 있기에 다행으로 여기며
방일하지 않는 걸음을 걷고자 한다.
박재동(만화가)
개인적으로 스크랩 해둔/책상에 붙여놨던 10년도 더 된 것 같은 종이 쪼가리를 발견했다.
세상이 변해서 이젠 불로 그을린 종이 쪼가리를 책상에 붙여놓지 않아도
까먹지 않고 되뇌어 볼 수 있는 방법이 생겼지 않은가.
내 자신과 가끔식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 모두에게 공유하기 위해 글을 남긴다.
혹시 몰라 구글링을 해보니 나 말고도 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있구나.
나이가 훨 많군... 직장은 훨 좋군...ㅠㅠ
(http://eqstory.skku.ac.kr/cgi/technote/read.cgi?board=%B0%C7%C3%E0%B1%B8%C1%B6%C6%F7%B7%B3&y_number=12)
Posted on 2010/04/02 11:28
Filed Under Story/So so
오늘이 마지막 근무날이네요.
입사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퇴사라니.... 아쉽지만 여기서 끝.
굿바이 텔코웨어~
같이 어울려 일하고 싶고 더불어 살고 싶은 동료들이여,
곁을 떠나서 미안합니다.
오프라인으로 떠난다고 해서 온라인도 멀리하지는 맙시다.^^ㅎㅎ
Posted on 2010/03/24 16:04
Filed Under Study/Windows
메신저별 광고 제공 서버도메인을 로컬 루프백 주소로 맵핑하여 광고 제공을 차단
<효과>
지속적인 불필요한 네트웍 패킷이 차단되므로, CPU 및 메모리 점유를 낮출 수 있고,
메신저 하단에 'NATE ON", "WINODWS MESSENGER"등의 기본 로고만 출력되어
미관상(?) 더 괜찮아 보임.
<방법>
윈도우즈키+R
notepad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입력 후 엔터
파일 하단에
127.0.0.1 cyad.nate.com
127.0.0.1 rad.msn.com
127.0.0.1 rad.live.com
입력 후 저장
메신저 종료 후 재시작
<결과 확인>
작업 관리자 시작(ctrl+shoft+esc, 작업표시줄 우측클릭 후 메뉴 선택 등..)
메신저 프로세스 확인.
메신저 화면 확인.
Posted on 2010/03/17 16:42
Filed Under Story/So so
◈ - 以責人之心으로 責己하고, 以恕己之心으로 恕人하라.
◆ [독음] - 이책인지심 책기, 이서기지심 서인.
▶ [출전] - 『송명신언행록(宋名臣言行錄)』 - 범순인(范純仁)
『소학(小學)』<가언(嘉言)> / 『명심보감(明心寶鑑)』<존심(存心)>
◈ [해석] - 남을 책망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책망하고, 자신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라..
▶ [어구풀이]
☞ 責人之心(책인지심) : 남을 책망하는 마음. 곧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남을 책망하는 것은 아주 밝다는 것에서 손쉽게 남의 잘못을 탓하는 마음의 의미.
☞ 責己(책기) : 남을 책망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책망해보는 자기반성(自己反省)의 자세를 의미함.
☞ 恕己之心(서기지심) :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 곧 아무리 총명한 사람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쉽게 용서하려는 마음의 의미.
☞ 恕人(서인) : 자신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는 관용과 포용의 자세를 의미함.
▣ [해설] -
금주의 명언은 앞서 다루었던 자기성찰의 계기로 삼았던 글[ 人雖至愚 責人則明, 雖有聰明 恕己則昏 ]에서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 속에 간직되어 왔던 구절이기에 다시 한 번 자성(自省)의 자세를 되새기는 의미에서 재차 강조하고자 합니다.
삶을 지속하는 많은 요소들 가운데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밝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이기적 욕심을 버리고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지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고전들에서 금주의 명언이 다양하게 사용되면서 잠언(箴言)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 때의 이득을 위해 이기적인 행동의 결과를 경계하는 여러 잠언들은 접하면서 자신을 단속하고, 서로가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의 풍요를 얻는다면 촌철살인(寸鐵殺人)의 가치를 십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금주의 명언은 여러 고전에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보다 구체적인 생활 속의 실천덕목으로 제시되어 있는 것이 『명심보감(明心寶鑑)』존심편(存心篇)에 사용된 내용입니다.
▶ "以愛妻子之心 事親則曲盡其孝. 以保富貴之心 奉君則無往不忠.
以責人之心 責己則寡過. 以恕己之心 恕人則全交."
"제 처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모를 섬기면 그 효도는 지극할 것이고, 부귀를 보전하려는 마음으로 임금을 받들면 어디에나 충성 아닌 것이 없다. 남을 책망하는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책망하면 허물이 적을 것이며,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면 사귐을 온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효(孝)나 충(忠)의 용어만 보면 먼저 진부하고 고루하다는 반응을 보이지만, 그 본질적 가치를 능가할 수 있는 다른 가치를 제시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삶의 진정한 가치는 자신의 마음으로부터 발아(發芽)될 수 있는 정성과 사랑을 통해서 실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의 정성을 다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가치'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최상의 덕목이라 할 것입니다. 바로 공자(孔子)의 '盡己의 忠'과 '推己及人의 恕'의 개념이 정성과 사랑의 가치를 그대로 인식할 수 있는 바른 길이라 할 수 있고, 모든 사회 구성원이 건강한 가치관 속에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반과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egotistic.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0)
以責人之心 責己, 以恕己之心 恕人.<송명신언행록>
http://cafe.naver.com/egotistic.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5&aid=0000431550
http://hanmunlove.nazero.net/bbs/zboard.php?id=hanmun6&no=438
http://www.doldosa.net/xe/Asian_Quotes/4221/page/1
http://www.yetgle.com/bogam0703.htm
http://blog.daum.net/hyosimdang/6835475
Posted on 2010/02/24 00:02
Filed Under Story/Happy
Posted on 2010/02/23 17:29
Filed Under Study/Programming
| Conversion Character
|
How the corresponding argument is printed
|
| c | as a character |
| d | as a decimal integer |
| e | as a floating point number; example 7.123000e+00 |
| f | as a floating point number; example 7.123000 |
| g | in the e-format or f-format, whichever is shorter |
| s | as a string |
As an example, consider the following co
| Special Character
|
Escape Sequence
|
| alert (beep) | \a |
| backslash | \\ |
| backspace | \b |
| carriage return | \r |
| double quote | \" |
| form feed | \f |
| horizontal tab | \t |
| newline | \n |
| null character | \0 |
| single quote | \' |
| vertical tab | \v |
| question mark | \? |
Adding the escape seque
from.
http://web.mit.edu/10.001/Web/Course_Notes/c_Notes/tips_printf.html
"Using the output function prin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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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DoG 2010/04/16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음... 다시 한번 생각해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텔코**도 잘 버티셨자나요. 화이팅이요 -
이미 .....
오빤 백수다=3=3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