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하루정리'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8/11/16 턱선이 살아 있을 때 내 모습
  2. 2008/10/15 한숨 (2)
  3. 2008/08/20 난 최고다 (2)
  4. 2008/08/02 오랜만의 포스팅.. (2)
  5. 2008/05/17 2주일치 일기....
  6. 2008/04/20 쌍둥이 내 동생 결혼한다.
  7. 2008/03/31 토요일(3월29일) 이태원 이슬람 사원 방문
  8. 2008/03/16 으아아아악
  9. 2007/11/30 업적 평가????
  10. 2007/10/27 [펌] 내가 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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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폴더를 정리하다가...
2006년 5월 8일에 찍은 사진이다.
뭐 당시도 살이 붙은 상태였긴 하지만.. 지금보다는 더 낫네;;



재호야. 운동하자!

오늘은 오랜만의 회식날이다.
아... 어제라고 해야겠구나.

비싼거 먹었다. '복어'를 처음 먹어봤네. 역시 비싸다...

서글프다. 아! 복어가 비싸서 서글픈게 아니다.(내 돈도 아닌데 뭐)
서글프다.
서글프다.

이제 좀 나아졌다 생각했지만  아닌가보다.
난 즐겁지 못하다.
즐거운 사람이 부럽다.
복잡한 머리속 그대로 그냥 왔다.

약간은 부도덕하고, 개인적이고, 얍삽(표현이 저질이군)한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같다.
난 (막연하지만) 성공할까?

어서 빨리 정리할 건 정리해야겠다..
무척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새벽이다.
무단결근이나 할까.. (난 막나가니까 뭐)

아~ 답답하네.
왜 이렇게 그 한마디가 섭섭한지..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싫어졌다.

사내가 계집아이처럼 변덕쟁이가 되어간다.
닮아가나? 병인가?

약자편에 서야하는데. 내가 약자가되면 안되는데....
약해지지 말자. 반박자 빠른 슛이다. 딱 반박자만...
TAG 고뇌,

난 다 잘한다.  (*`д´)b 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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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빠짐없이 정보의 홍수속에 살아가고 있고,

남기고 싶고, 알리고 싶은 정보들이 머리속을 통과할 때

여유를 핑계대고 존재하지 않는 공간속으로 쌓아놓고만 있다.

(뭔 소리냐)


새벽 5시가 되어간다...

매일 매일을 새벽에 택시타고 귀가(퇴근)한다.

택시비만 벌써 30만원쯤이다. (음...40만원 정도인가;;)



좀 쉬고 싶은데.. 휴가도 없고,... 수당도 없고...

일에 재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지만

정도껏 해야지 말야...크흑..

TAG 일기, 잡담

- 메인 pc 비스타 재설치
  서비스팩1 이 배포되어 설치를 하려는데, '0x8000....'에러가 발생하며
  설치가 되지 않는 현상 발생..
  별거 다 해봤는데 역시나....(에러-설치 불가)

  => 싹 밀고 비스타(Ultimate) 재설치후 서비스팩 1설치. (OK!!)
  업데이트 하고, 사용하던 프로그램 모두 원복해놨다.
  아~주 깨끗하게 잘 돌아가네.ㅋㅋ
 
  이참에 성능개선(?) 좀 할까해서 몇가지 손 좀 봤다.
  1. 페이징파일 제거 : 메모리가 4기가니(64-bit 비스타 모드) 뭐 없어도 되겠지...
  2. 메모리 다 못쓸것 같아서 1기가를 램디스크로 구성
    : 각종어플 동작 구간을 새로 구성한 램디스트로 설정(iexplorer포함)

  그외 다른 것들도 시도해봤으나... 별 시덥지 않거나 동작이 안됨...
  기존에는 메모리 사용률이 아무리 커야 2기가를 넘지 않았는데,
  지금은 2.3~2.4기가가 보통이네...
  (뭐 아직까지는 3기가 근처를 안가니 램디스크는 그대로 두자)

  세컨 pc튜닝하고 써드 pc 리눅스 깔고 회사 프레임웍 설치해야하는데......
  (언제 하냐......으..)

- 차량 수리
  핸들 소리 이상해서 레크기어 교체 (그외 엔진오일 교체)
  레크기어 교체하는 과정에서 정비사분이 쇼파 오일이 세고 있는 현상 발견
  해당 문제에 대한 수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관계로 재입고가 불가피 하다고 함.
=> 다음주 화요일(5월 20일) 오전 8시10분에 입고 하기(예약)로 함....ㅜ.ㅜ

- 내 동생 결혼
쌍둥이 동생이 오늘 결혼을 했다. 장소는 3년전 내가 했던 장소..
웨딩카는 경옥이가 꾸며줬고, 결혼식 마치고 귀가하던 중 경옥이 바래다 주면서
  경옥이 집에 들러 과일 먹고 얘기하고(대략 1시간?) 귀가함.
  (하늘이 킹왕짱이라는 칭찬 수두룩...-_-b 따봉)

- 차량 결함(?) 또 발견 ....ㅜ.ㅜ
  어느 미친 ㅅㄲ가 타이어 에어캡(?)을 쌍으로 떼어감..
  운행중 실수로 빠졌다고 하기에는 좀 무리인게 차 한쪽면 쌍으로 떼어가냐...18
  가뜩이나 요즘 컨디션 0인데...
  5만 가득한 잡소리/욕/방언들이 난무한 가운데... 걸리면 디진.....한번만 걸려봐라..

- 미국 포트리스 (bb tank ?) 시도... (실패)
  대우 자동차 정비 영업소에서 포트리스를 하다가....
  차량 입고 후 할게 없어서 인터넷존에서 포트리스 한판했다...(완전 멍허접..)
  몇년만이지만 재미가 좀 있네...
  집에 와서 해보려했더만.... 비스타는 포트리스가 설치는 되지만... 실행은 안된다.....
  진짜 아쉬운 가운데....
  미국 포트리스(러시아 포트리스도 있긴한데.. 러시아어는 몰라서..-_-)를 발견!(아싸)
  회원 가입 후 아이디 까지 생성완료!
  게임 설치하려고 client파일 다운로드!
  ....... 44.8MB인데 다운로드 속도는 몇B/s~7,8 KB/..... 이거 언제 다받냐...
  (참고 : http://www.ogplanet.com)  

  => 이것도 안되자나!!!!
으.... 러시아 포트리스 다운로드 중....(아마 이것도 안될듯....세컨pc에서나 깔아볼까-_-)
  => 와...된다...러시아꺼 깔고 나니.. 미국게 되네...

청첩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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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난 이슬람교인이 아니다 -_-


영호가 찍어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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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지만 왠지 다른 나라같은...

아버지 pc를 고쳐드리다가...

동생이 선물로 준 usb 2기가 메모리를 태워 먹었다.......(으 제길... ㅜ.ㅜ)


진짜 진짜 속상하다....

기분이 진짜 드럽다.. 아주 더러워 죽을지경이다...

기분이 드러워서 내가 이런글도 다 남긴다...
평생 안잊기 위해..

UltraTwins 님의 말 :
xxx 차장님, 궁금한게 있습니다.ISF프로젝트에 빠져있긴 하지만,
1월9일부터 3월 15일까지 업무 내용이 있는데(투입시간 0..;;)
평가 체크대상 프로젝트에서 빠지는거가 맞는건가요?

xxx (xxx) 님의 말 :
ㅎㅎ
내용 파악하다가 담당자가 변경되었으니, 저도 평가하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저도 UltraTwins 뺐어요~~~
타 프로젝트에서 평가 잘 받으세요..
동영상 24에서는 아무리 잘 받아도 0일꺼 같네요..

UltraTwins 님의 말 :
차장님, L 대리랑 얘기했더니 넣으라는데요
어떻게 하죠?

xxx (xxx) 님의 말 :
투입 MM이 있더라도 평가에서 제외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UltraTwins 님의 말 :
아,,
그럼 안넣겠습니다.

xxx (xxx) 님의 말 :
평가 받고 싶으시면...넣을까요?
저는 평가 안하는게 좋을것 같은데..ㅋㅋㅋ

UltraTwins 님의 말 :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거에요

xxx (xxx) 님의 말 :
ㅋㅋ 그렇군여..
업무 비중이 낮을 경우에 평가 대상에서 제외시키거든요.


대충 보니 현 참여 프로젝트는 넷이고, 올 해 실제로 업무에 참여 했던 프로젝트는 셋이다.
그 중... 위에 언급한 프로젝트가 두번째로 많은 시간이 할애가 되었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평가 대상이 아니란다..
뭐 이런저런 사정이 중간에 끼긴 했지만, 그래도 내 생각은 투입된 시간이 어딘데...
잘 이해가 안간다.

그냥저냥 대충 "그래 x팔 세상이 뭐 이따구지 뭘 기대하냐'라며 포기하고 있었것만,
오늘 오더니 투입률이 17%라며 아주 놀란 눈치다.
뭐 이미 평가대상 프로젝트가 결정된지 3일이 지났으니..이래저래 뭘 바꾸려면 골치아플게 있겠지..

말이라고 좋게 하면 내 기분이 이렇지 않다.
그래도 평가 받고 싶으면.. 난 0줄꺼다.
이런 x발... 뭐야 차라리 말을 꺼내지 말지. 아주 철저히 짓밟는다.
(마무리<?>까지 당한 기분이랄까?)

지금의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가서 나도 밟아? 그럴 수 없다...
지켜보겠다. 눈 밖에 뭐하나 띄기라도 하면 철저히 밟아주리라...

TAG 씨발

오래전에 자주다니는 '와싸다'게시판에서 모회원님(...까먹었다)이 남기신 글을 읽다가
공감하는 내용이 있어서 스크랩해뒀던 내용이다.


1. 수입과는 크게 상관없이 체력이 허락하는 한 일을 할수 있는 날까지 약간의 집중을 요하는 일(저의 경우 기계설계)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2. 죽는 그날까지 병자에게 무관심한 의사들에게 돈을 갖다 바치는 난치병에 절대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사람이 되는 것

3. 살아 있는 그날까지 사랑하는 아내에게 생활비외 별도로 매월 30만원의 사례금을 반드시 지불하는 사람이 되는 것

4. 아들이 결혼하면 아내와 아들 모르게 며느리에게 매월 20만원의 용돈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

5. 아들 부부와 매주 한편의 영화를 같이 보는 사람이 되는 것

6. 타고 다니는 차의 오일 게이지 눈금을 살피는 일에서 해방되는 사람이 되는 것

7. 가끔씩 가장 친한 친구 부부에게 맛있는 저녁을 대접하고 계산서 금액이 얼마가 될지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

8. TV를 보다가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방송이 나올 때마다 서슴없이 가슴이 시키는대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9. 거래처 사무실이 있는 빌딩의 에레베타를 타고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청소하시는 아주머니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 드시라고 가지고 있는 용돈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는 것

10. 유일한 취미인 음악 감상을 위해 CD나 LP를 구입하는데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

11. 버스를 타고 다녀도 마음이 기쁜 사람이 되는 것

12. 비싼 옷을 입지 않아도 마음이 서글퍼지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

13. 10년 이상된 중고차를 타고 다니면서 최신형차를 보고도 부러운 마음이 생기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 (제차는 16년된 엘란트라)

14.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면서 통화 시간에 대한 계산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

15. 가끔씩 공원에 나가 할일없이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에게 쓸쩍 용돈을 드리고 식사를 대접하는 사람이 되는 것

16. 일년에 최소 1개월 이상 아내와 같이 외국의 하숙집에서 지내며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관광을 하고 식사재료는 시장에서 구입하여 직접 해결하는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되는 것

17.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전해 주는 사람이 되는 것

18. 주위에 있는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

19. 그리고 이 세상을 떠나기 전 열심히 일하여 모은 재산을 전 세계의 배고픈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는 사람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