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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 타이어 이벤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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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2등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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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라도 합격한 기분이군....

(http://www.kumhotire.co.kr/event/ev_winner_view.jsp?seq=443)

Posted by Twins

2010/02/24 00:02 2010/02/2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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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on printf

Conversion Character
   How the corresponding argument is printed
c    as a character
d    as a decimal integer
e    as a floating point number; example 7.123000e+00
f    as a floating point number; example 7.123000
g    in the e-format or f-format, whichever is shorter
s    as a string

As an example, consider the following co

Special Character
    Escape Sequence
     alert (beep)      \a
     backslash      \\
     backspace      \b
     carriage return      \r
     double quote      \"
     form feed      \f
     horizontal tab      \t
     newline      \n
     null character      \0
     single quote      \'
     vertical tab      \v
     question mark      \?

Adding the escape seque


from.
http://web.mit.edu/10.001/Web/Course_Notes/c_Notes/tips_printf.html
"Using the output function printf"

Posted by Twins

2010/02/23 17:29 2010/02/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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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저물어 간다

정말 오랜만이구나 블로그야.

사고 이후로 많은 것들이 변했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 걱정이 앞선다.
언제쯤이면 지금 이 순간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수 있을지...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사는 것이 아닐까 싶다.
살아있는 세상 모든 사람들 각자각자가 다 대단한거다.

새 사람이 될 때다.
힘내보자...

Posted by Twins

2009/12/30 23:28 2009/12/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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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간다

스스로를 정의 속에 가둬놓는 일은 하지 말아야 겠다.

반평생 살아 온 것들 바꾸기가 힘이 들긴 하지만,

와... 길어도 1시간 이내에 다시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좋은말, 좋은표정, 좋은태도 등등 밝은 모습을 많이 간직해보도록 하자.

(요즘 무척 오타가 늘었군 -_-;;)

Posted by Twins

2009/11/19 16:58 2009/11/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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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준비

낚시 준비하는 동안 현우도 나갈 준비 하는 중.
예쁜짓도 잘하네.ㅎㅎ (싸이에서 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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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wins

2009/11/18 21:31 2009/11/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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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結婚式(결혼식):
賀 儀(하 의)
祝 聖 婚(축 성 혼)
祝 結 婚(축 결 혼)
祝 華 婚(축 화 혼)
祝 盛 典(축 성 전)

★ 결혼기념일:
1주년 - 지혼식(紙婚式)
2주년 - 고혼식(藁婚式)
3주년 - 과혼식(菓婚式)
4주년 - 혁혼식(革婚式) 5주년 - 목혼식(木婚式)
7주년 - 화혼식(花婚式)
10주년 - 석혼식(錫婚式)
12주년 - 마혼식(麻婚式)
15주년 - 동혼식(銅婚式)
20주년 - 도혼식(陶婚式)
25주년 - 은혼식(銀婚式)
30주년 - 진주혼식(眞珠婚式) 35주년 - 산호혼식(珊瑚婚式)
45주년 - 홍옥혼식(紅玉婚式)
50주년 - 금혼식(金婚式)
60주년·75주년 - 금강혼식(金剛婚式)

▶ 回甲宴(회갑연):
壽 儀(수 의)
祝 壽 宴(수연)
祝 禧 筵(희연)
祝 回甲(회갑)

▶ 七旬宴(칠순연):
70세 - 古稀(고희)
77세 - 喜壽(희수)
80세 - 傘壽(산수) (*傘壽는 일본식 표현아라하여 祝 八旬宴 으로 쓰기도함)
88세 - 米壽(미수)
99세 - 白壽(백수)

▶ 喪家(상가):
弔儀(조의)
賻儀(부의)
謹弔(근조)
奠儀(전의)

▶ 祝賀(축하):
祝入選(축입선)
祝榮轉(축영전)
祝發展(축발전)
祝合格(축합격)
祝當選(축당선)

▶ 謝禮(사례):
菲品(비품)
薄謝(박사)
略禮(약례)
薄禮(박례)

* 우편물 발송시 호칭서식:
귀하(貴下) - 일반적으로 널리 쓰임
귀중(貴中) - 단체에 보낼 경우
님께 - 순 한글식으로 쓸 경우
전(展), 즉견(卽見) - 손아래 사람에게 보낼 경우
대형(大兄), 인형(仁兄) - 친하고 정다운 사이에게 보내는 경우
선생(先生) - 은사 혹은 사회 저명인사에게 보내는 경우
여사(女史) - 일반 부인에게
좌하(座下) - 공경해야할 어른, 조무보, 선배, 선생에게 보내는 경우
화백(畵伯), 아형(雅兄) - 화가나 문학상의 친구에게 보내는 경우
친전(親展), 친(親披) - 타인에게 보이지 않도록 할 때
직피(直披) - 손아래 사람의 경우, 남에게 보이지 않도록 할 때
지급(至急), 대지급(大至急) - 지급을 요할떄
원고재중(原稿在中) - 원고가 들어 있을 때
원서재중(願書在中) - 원고가 들어 있을 때

***** 나이에 따르는 별칭 *****
돌 : 만1살이 되는 첫생일(첫돌 혹은 돌이라함)
지학(志學): 15세(학문에 뜻을 두는 나이)--논어
과년(瓜年): 16세(혼기(婚期)에 이른 여자의 나이)
방년(芳年): 20세를 전후한 여성의 나이.
(방령(芳齡),묘년(妙年),묘령(妙齡)과 같은 뜻)
약관(弱冠): 남자 나이 20세.(약년(弱年/若年),약령(弱齡)이라고도 한다)--예기
이립(而立): 30세(모든기초를 세우는 나이)--논어
불혹(不惑): 40세(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논어
상수(桑壽): 48세(桑: 十이 네개, 八이 한개로 봄)
지천명(知天命): 50세(천명을 아는 나이, 지명이라고도 함)--논어
이순(耳順): 60세(예순, 육순, 인생에 경륜이 쌓이고 사려와 판단이 성숙하여
남의 말을 받아 들일줄 아는 나이)--논어
환갑(還甲): 61세(태어난 간지(干支)의 해가 다시 돌아왔음 뜻하는 생일)
(환갑(回甲),화갑(華甲),수연(壽宴,壽筵)
진갑(進甲): 환갑(還甲)의 다음해인 62세 때의 생일.
미수(美壽): 66세
희수(稀壽): 70세,고희(古稀).
종심(從心): 70세(뜻대로 행하여도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나이)--논어
망팔(望八): 71세
희수(喜壽): 77세(喜자를 七이 세번 겹쳤다고 해석)
산수(傘壽): 80세(傘자를 八과 十의 파자로 해석)
망구(望九): 81세
미수(米壽): 88세(米자를 八과 十과 八의 파자로 해석)
졸수(卒壽): 90세(卒자를 九와 十의 파자로 해석)
망백(望百): 91세(91세가 되면 100살까지 살것을 바라본다하여 望百이다)
백수(白壽): 99세(百자에서 一자를 빼면 白자가 된다하여 99세로 친다)
상수(上壽)[명사]:
1.나이 100세 또는 100세 이상을 이름.
2.[하다형 자동사]나이가 보통 사람보다 아주 많음, 또는 그 나이.
## 사람의 수명중 최상의 수명이라는 뜻--장자
## 左傳에는 120세를 상수로 봄.
중수(中壽)[명사]: 나이 80세 또는 100세를 이름.
하수(下壽)[명사]: 나이 60세 또는 80세를 이름.
파과지년(破瓜之年): 여자의 나이 16세, 남자의 나이 64세를 가리키는 말.

(출처: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dir_id=811&docid=789088&qb=7LaVIOyImOyXsA==&enc=utf8&section=kin&rank=2&sort=0&spq=0&pid=fXZW0v331x0sssl%2BU4dssv--203431&sid=St@0TPiS30oAACiXLq0)

Posted by Twins

2009/10/23 13:18 2009/10/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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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메신저 피싱

※ 주의 : 욕이 다수 있고, 실명 삭제

신x한 님의 말 :
    바뻐?
aaa ( Twins ) 님의 말 :
    아이 씨발
aaa ( Twins ) 님의 말 :
    디질라구
aaa ( Twins ) 님의 말 :
    이새끼 돈언제 갚을꺼야?
신x한 님의 말 :
    ㅎㅎㅎ
aaa ( Twins ) 님의 말 :
    야이 씨발놈 돈 떼먹더니
 
 지인을 사칭하거나 급박한 상황을 빙자한 금전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니, 금전 요구시 전화로 반드시 대화 상대를 확인하십시오.신고하기
 
신x한 님의 말 :
    뭐야?
aaa ( Twins ) 님의 말 :
    접때 백만원 달라더니만 줬더니
aaa ( Twins ) 님의 말 :
    잠수탔구만

= 신기한 님이 [오프라인]이므로 응답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참고)
의심이 많은 Twins는 이런 것에 속지 않습니다. -_-b

Posted by Twins

2009/10/23 10:16 2009/10/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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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co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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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6일 연구 2팀 입사.
2007년 2월 중순 코어 2팀.
2008년 2월 중순 코어솔루션 2팀.
2009년 1월말 VAS2팀.
(현재 재직중...)

입사한지 어언 3년째가 다 되어 간다.
9월이 벌써 시작했으니, 이제 한달 보름 정도가 남았구나...

난 회사를 최고로 만들고 싶어했는데,
회사는 날 최고로 만들고 싶어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음.....
뒤돌아 보면, 따뜻했던 기억들이 있긴 하지만,
이 악물고 일했던 기억이 더 강렬한 듯하다... 씁쓸하다....
좋은 점? 많이 배웠다는 것??
글쎄... 잃은 것이 그만큼 된다는 이 찝찝한 느낌이란...

고맙다. 텔코웨어.

Posted by Twins

2009/09/08 00:22 2009/09/0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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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주말 알바

TEPS!
음...

토/일 모두 알바를 했네.
참... 하면서도 괜히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아! 일하는 것이 부끄럽다기 보다는 왠지 나이때문에....ㅠㅠ

그러고보니 지금은 알바정도에서 이런 느낌(?)을 받을 것 정도이지만,
더 먹어서 직장/일 구할때 이런 느낌 받으면 어떠려나.... 와... 생각만 해도 끔직하네;;;

핫도그(닉네임처리-_-v)덕분에 알게되어 작년에 한번 올해 한번이네.
다만, 올해는 토요일도 해봤다는 것.
걍 시간 보내는 것보다 뭐랄까 구경하는 기분으로?ㅋㅋ

혹시 모르니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요일 별 일의 량/범위/방법 등을 요약해보자.
1. 토요일
    - 알바 인원 : 3명, TEPS본부장 외 아무도 안옴(본부장이 .... 나보다 어릴려나?;;;;;).
    - 집합 시간 : 오후1시 (13시).
    - 집합 장소 : 학교 (정확하게....는..)
                       아... 나 같은 사람이 분명히 있을 듯. 일단 학교에는 도착했지만 어디로 갈지 모르는 상태.
                       사전에 고지 문자를 수신했을 텐데 그 번호로 전화해서 어디로 가야할지 물어본다.
                       절대 전화 안온다...-_-
    - 하는 일 : 반별 고사장 식별 태그 걸기 및 좌석/기타 총 4개의 부착물 부착(스카치테이프)
    - 소요 시간 : 빠닥빠닥하는 사람들만 모이면 30분이내 가능. 좀 느릿하면 1시간~1.5시간 소요.
                       내가 거의 반했네. 같이 있던 애들(내가 나이가 훨<ㅜ.ㅜ> 많으니) 놀라던데...쿨럭;;
                       다 붙이고 나면 끝 -_-. 빠닥빠닥 움직이면 이마에 땀 송글 맺힐 정도.
    - 수당 : 20,000원
    - 난이도 : 하

2. 일요일
    - 알바 인원 : 8명, TEPS본부 요원 2~4명, 감독관 26~30명(고사실 수 비례)
    - 집합 시간 : 오전 8시
    - 집합 장소 : 사전에 지정된 고사장 본부로 가야 하는데, 모를 경우 고지 문자 송신인에게 전화로 문의.
                       혹은, 2~3층 교무실 근처, 회의실 근처 보면 적혀 있음.
     - 하는 일 : 1층에 안내 데스크 설치(책상2~3개 위치 시키고, 응시자별 고사장 위치/기타 부착물 부착)
                     고사장 본부에서 감독관들이 고사실별로 가져갈 시험지/담안지 분류 작업
                     그 외 TEPS본부 요원이 시키는 잡일(별로 없음, 있어봤자 부착물 부착)
                      각 층별 담당 구역을 정해주고(TEPS본부장) 자신의 구역으로 가서 시험 끝날 때까지 대기.
                      신분증(학생증) 안가져온 학생 고사 본부로 데려가서 처리,
                      시험 도중 여분의 답안지 요청/화장실 가려는 학생/방송 사고시 대처 문의 등
                      예외 적인 상황 대응, 발생 안할 경우 걍 앉아만 있음.
                      시험 끝나고 부착물 탈착, 고사장 본부에서 감독관들의 제출하는 시험지/답안지 체크 및 분류.
                      빠닥빠닥 안움직이는 사람들만 모였다면... 부착물 제거시 소요시간 증가;;
    - 소요 시간 : 오전 8시 집합 ~ 오후 1시(이내).
    - 수당 : 3만원
    - 난이도 : 하
    - 기타 : TEPS본부 요원이 어리버리 하면 짜증난다.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왔다갔다... -_-;;
               짜증나는 감독관 있을 수 있다. 뭐 나야... 나이가 많으니...
               나보다 어려보이는 감독관이 있기도 하고..... (그래도 외관<?>은 학생 같은지....;;;으아..)
               뭐랄까 심부름 하는 기분이랄까?;;

결론적으로 토요일 알바가 시간당 단가(?)가 더 쎈듯하고,
마음이 더 편할 듯하다.
일요일에는 시험 응시자(학생들)가 물어봐도 대답 못해줄 경우도 있고
(펜을 안가져왔어요. 화장실 어디에요? 시험 언제 끝나요? 몇시에 시작해요? 등등등;;)
짜증나는 일이 있을 수도 있으니.

하지만! 토/일 모두 굉장히 쉬우니
5만원이라도 벌고 싶으면 무조건 지원하고 고~

요즘 부모들은 정말 대단하더라. 운동장에 차가 한가득;
시험 시간전에 와서 끝나도 데려 갈때까지 기다리고 있네;;

P.S.
미니 원피스 입고 안내 데스크에 앉아 있던 여자 본부 요원이란....참...;;
여름이니까 그랬겠지......  옷도 디게 얇고...... 다 비치...

오해 반사

Posted by Twins

2009/09/07 01:04 2009/09/0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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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는 과속중

하드가 꽉 차서 정리중이었다.
오.... 예전 내 작품(?)들이 적혀 있는 디렉토리를 발견했다.
'미배포'글도 종종 보이네...

갑자기(!) '혹시 내가 만든 것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웹 흔적(?)들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어서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다.

와.... 일일이 다 찾아내기란 .... 내가 할일이 없을때나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까...뭐 암튼
검색 결과 첫 페이지에서 바로(!) 하나 찾았다.
엑셀 문서로 리스트화 한 것으로 봐서 소장 중인가 보다.

갑자기 밤새 폐인 생활했던 때가 떠오른다.
같이 활동하던 사람들은 지금쯤 뭐할까?
여전히 그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이 너무 많이 변해서 이제는 그런 모임(?)의 수가 확연히 줄어든것 같다.
난 천천히 가고 싶은데, 몇 년이라는 시간이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버렸다.

잘 살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훗날 지금의 날 생각할 때가 있겠지.
음.... '사표쓰고 싶었던 때가 생각나는군' 이럴려나?

Posted by Twins

2009/09/05 22:19 2009/09/0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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