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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3 환갑,수연,칠순 등... 축의금 봉투에 쓸 수 있는 문장들
  2. 2009/10/23 네이트온 메신저 피싱
  3. 2009/09/08 Telcoware
  4. 2009/09/07 주말 알바 (2)
  5. 2009/09/05 원치 않는 과속중
  6. 2009/08/23 책상 샷 (3)
  7. 2009/08/20 현우 (4)
  8. 2009/08/16 EFM IPTIME N5004 사용기
  9. 2009/08/13 2006년 11월 6일부터 사용중인 노트북 정보
  10. 2009/07/30 로지텍 G9 매크로 사용 방법 (1)

2009년도 저물어 간다

정말 오랜만이구나 블로그야.

사고 이후로 많은 것들이 변했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 걱정이 앞선다.
언제쯤이면 지금 이 순간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수 있을지...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사는 것이 아닐까 싶다.
살아있는 세상 모든 사람들 각자각자가 다 대단한거다.

새 사람이 될 때다.
힘내보자...

2009/12/30 23:28 2009/12/30 23:28
Twins

변해간다

스스로를 정의 속에 가둬놓는 일은 하지 말아야 겠다.

반평생 살아 온 것들 바꾸기가 힘이 들긴 하지만,

와... 길어도 1시간 이내에 다시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좋은말, 좋은표정, 좋은태도 등등 밝은 모습을 많이 간직해보도록 하자.

(요즘 무척 오타가 늘었군 -_-;;)

2009/11/19 16:58 2009/11/19 16:58
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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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각 2009/11/19 16:58

외출 준비

낚시 준비하는 동안 현우도 나갈 준비 하는 중.
예쁜짓도 잘하네.ㅎㅎ (싸이에서 펌.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1/18 21:31 2009/11/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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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각 2009/11/18 21:31

환갑,수연,칠순 등... 축의금 봉투에 쓸 수 있는 문장들

▶ 結婚式(결혼식):
賀 儀(하 의)
祝 聖 婚(축 성 혼)
祝 結 婚(축 결 혼)
祝 華 婚(축 화 혼)
祝 盛 典(축 성 전)

★ 결혼기념일:
1주년 - 지혼식(紙婚式)
2주년 - 고혼식(藁婚式)
3주년 - 과혼식(菓婚式)
4주년 - 혁혼식(革婚式) 5주년 - 목혼식(木婚式)
7주년 - 화혼식(花婚式)
10주년 - 석혼식(錫婚式)
12주년 - 마혼식(麻婚式)
15주년 - 동혼식(銅婚式)
20주년 - 도혼식(陶婚式)
25주년 - 은혼식(銀婚式)
30주년 - 진주혼식(眞珠婚式) 35주년 - 산호혼식(珊瑚婚式)
45주년 - 홍옥혼식(紅玉婚式)
50주년 - 금혼식(金婚式)
60주년·75주년 - 금강혼식(金剛婚式)

▶ 回甲宴(회갑연):
壽 儀(수 의)
祝 壽 宴(수연)
祝 禧 筵(희연)
祝 回甲(회갑)

▶ 七旬宴(칠순연):
70세 - 古稀(고희)
77세 - 喜壽(희수)
80세 - 傘壽(산수) (*傘壽는 일본식 표현아라하여 祝 八旬宴 으로 쓰기도함)
88세 - 米壽(미수)
99세 - 白壽(백수)

▶ 喪家(상가):
弔儀(조의)
賻儀(부의)
謹弔(근조)
奠儀(전의)

▶ 祝賀(축하):
祝入選(축입선)
祝榮轉(축영전)
祝發展(축발전)
祝合格(축합격)
祝當選(축당선)

▶ 謝禮(사례):
菲品(비품)
薄謝(박사)
略禮(약례)
薄禮(박례)

* 우편물 발송시 호칭서식:
귀하(貴下) - 일반적으로 널리 쓰임
귀중(貴中) - 단체에 보낼 경우
님께 - 순 한글식으로 쓸 경우
전(展), 즉견(卽見) - 손아래 사람에게 보낼 경우
대형(大兄), 인형(仁兄) - 친하고 정다운 사이에게 보내는 경우
선생(先生) - 은사 혹은 사회 저명인사에게 보내는 경우
여사(女史) - 일반 부인에게
좌하(座下) - 공경해야할 어른, 조무보, 선배, 선생에게 보내는 경우
화백(畵伯), 아형(雅兄) - 화가나 문학상의 친구에게 보내는 경우
친전(親展), 친(親披) - 타인에게 보이지 않도록 할 때
직피(直披) - 손아래 사람의 경우, 남에게 보이지 않도록 할 때
지급(至急), 대지급(大至急) - 지급을 요할떄
원고재중(原稿在中) - 원고가 들어 있을 때
원서재중(願書在中) - 원고가 들어 있을 때

***** 나이에 따르는 별칭 *****
돌 : 만1살이 되는 첫생일(첫돌 혹은 돌이라함)
지학(志學): 15세(학문에 뜻을 두는 나이)--논어
과년(瓜年): 16세(혼기(婚期)에 이른 여자의 나이)
방년(芳年): 20세를 전후한 여성의 나이.
(방령(芳齡),묘년(妙年),묘령(妙齡)과 같은 뜻)
약관(弱冠): 남자 나이 20세.(약년(弱年/若年),약령(弱齡)이라고도 한다)--예기
이립(而立): 30세(모든기초를 세우는 나이)--논어
불혹(不惑): 40세(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논어
상수(桑壽): 48세(桑: 十이 네개, 八이 한개로 봄)
지천명(知天命): 50세(천명을 아는 나이, 지명이라고도 함)--논어
이순(耳順): 60세(예순, 육순, 인생에 경륜이 쌓이고 사려와 판단이 성숙하여
남의 말을 받아 들일줄 아는 나이)--논어
환갑(還甲): 61세(태어난 간지(干支)의 해가 다시 돌아왔음 뜻하는 생일)
(환갑(回甲),화갑(華甲),수연(壽宴,壽筵)
진갑(進甲): 환갑(還甲)의 다음해인 62세 때의 생일.
미수(美壽): 66세
희수(稀壽): 70세,고희(古稀).
종심(從心): 70세(뜻대로 행하여도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나이)--논어
망팔(望八): 71세
희수(喜壽): 77세(喜자를 七이 세번 겹쳤다고 해석)
산수(傘壽): 80세(傘자를 八과 十의 파자로 해석)
망구(望九): 81세
미수(米壽): 88세(米자를 八과 十과 八의 파자로 해석)
졸수(卒壽): 90세(卒자를 九와 十의 파자로 해석)
망백(望百): 91세(91세가 되면 100살까지 살것을 바라본다하여 望百이다)
백수(白壽): 99세(百자에서 一자를 빼면 白자가 된다하여 99세로 친다)
상수(上壽)[명사]:
1.나이 100세 또는 100세 이상을 이름.
2.[하다형 자동사]나이가 보통 사람보다 아주 많음, 또는 그 나이.
## 사람의 수명중 최상의 수명이라는 뜻--장자
## 左傳에는 120세를 상수로 봄.
중수(中壽)[명사]: 나이 80세 또는 100세를 이름.
하수(下壽)[명사]: 나이 60세 또는 80세를 이름.
파과지년(破瓜之年): 여자의 나이 16세, 남자의 나이 64세를 가리키는 말.

(출처: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dir_id=811&docid=789088&qb=7LaVIOyImOyXsA==&enc=utf8&section=kin&rank=2&sort=0&spq=0&pid=fXZW0v331x0sssl%2BU4dssv--203431&sid=St@0TPiS30oAACiXLq0)
2009/10/23 13:18 2009/10/23 13:18
Twins
기타 정보 2009/10/23 13:18

네이트온 메신저 피싱

※ 주의 : 욕이 다수 있고, 실명 삭제

신x한 님의 말 :
    바뻐?
aaa ( Twins ) 님의 말 :
    아이 씨발
aaa ( Twins ) 님의 말 :
    디질라구
aaa ( Twins ) 님의 말 :
    이새끼 돈언제 갚을꺼야?
신x한 님의 말 :
    ㅎㅎㅎ
aaa ( Twins ) 님의 말 :
    야이 씨발놈 돈 떼먹더니
 
 지인을 사칭하거나 급박한 상황을 빙자한 금전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니, 금전 요구시 전화로 반드시 대화 상대를 확인하십시오.신고하기
 
신x한 님의 말 :
    뭐야?
aaa ( Twins ) 님의 말 :
    접때 백만원 달라더니만 줬더니
aaa ( Twins ) 님의 말 :
    잠수탔구만

= 신기한 님이 [오프라인]이므로 응답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참고)
의심이 많은 Twins는 이런 것에 속지 않습니다. -_-b
2009/10/23 10:16 2009/10/23 10:16
Twins
사는 이야기/잡담 2009/10/23 10:16

Telcowa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 11월 6일 연구 2팀 입사.
2007년 2월 중순 코어 2팀.
2008년 2월 중순 코어솔루션 2팀.
2009년 1월말 VAS2팀.
(현재 재직중...)

입사한지 어언 3년째가 다 되어 간다.
9월이 벌써 시작했으니, 이제 한달 보름 정도가 남았구나...

난 회사를 최고로 만들고 싶어했는데,
회사는 날 최고로 만들고 싶어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음.....
뒤돌아 보면, 따뜻했던 기억들이 있긴 하지만,
이 악물고 일했던 기억이 더 강렬한 듯하다... 씁쓸하다....
좋은 점? 많이 배웠다는 것??
글쎄... 잃은 것이 그만큼 된다는 이 찝찝한 느낌이란...

고맙다. 텔코웨어.

2009/09/08 00:22 2009/09/0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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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알바

TEPS!
음...

토/일 모두 알바를 했네.
참... 하면서도 괜히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아! 일하는 것이 부끄럽다기 보다는 왠지 나이때문에....ㅠㅠ

그러고보니 지금은 알바정도에서 이런 느낌(?)을 받을 것 정도이지만,
더 먹어서 직장/일 구할때 이런 느낌 받으면 어떠려나.... 와... 생각만 해도 끔직하네;;;

핫도그(닉네임처리-_-v)덕분에 알게되어 작년에 한번 올해 한번이네.
다만, 올해는 토요일도 해봤다는 것.
걍 시간 보내는 것보다 뭐랄까 구경하는 기분으로?ㅋㅋ

혹시 모르니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요일 별 일의 량/범위/방법 등을 요약해보자.
1. 토요일
    - 알바 인원 : 3명, TEPS본부장 외 아무도 안옴(본부장이 .... 나보다 어릴려나?;;;;;).
    - 집합 시간 : 오후1시 (13시).
    - 집합 장소 : 학교 (정확하게....는..)
                       아... 나 같은 사람이 분명히 있을 듯. 일단 학교에는 도착했지만 어디로 갈지 모르는 상태.
                       사전에 고지 문자를 수신했을 텐데 그 번호로 전화해서 어디로 가야할지 물어본다.
                       절대 전화 안온다...-_-
    - 하는 일 : 반별 고사장 식별 태그 걸기 및 좌석/기타 총 4개의 부착물 부착(스카치테이프)
    - 소요 시간 : 빠닥빠닥하는 사람들만 모이면 30분이내 가능. 좀 느릿하면 1시간~1.5시간 소요.
                       내가 거의 반했네. 같이 있던 애들(내가 나이가 훨<ㅜ.ㅜ> 많으니) 놀라던데...쿨럭;;
                       다 붙이고 나면 끝 -_-. 빠닥빠닥 움직이면 이마에 땀 송글 맺힐 정도.
    - 수당 : 20,000원
    - 난이도 : 하

2. 일요일
    - 알바 인원 : 8명, TEPS본부 요원 2~4명, 감독관 26~30명(고사실 수 비례)
    - 집합 시간 : 오전 8시
    - 집합 장소 : 사전에 지정된 고사장 본부로 가야 하는데, 모를 경우 고지 문자 송신인에게 전화로 문의.
                       혹은, 2~3층 교무실 근처, 회의실 근처 보면 적혀 있음.
     - 하는 일 : 1층에 안내 데스크 설치(책상2~3개 위치 시키고, 응시자별 고사장 위치/기타 부착물 부착)
                     고사장 본부에서 감독관들이 고사실별로 가져갈 시험지/담안지 분류 작업
                     그 외 TEPS본부 요원이 시키는 잡일(별로 없음, 있어봤자 부착물 부착)
                      각 층별 담당 구역을 정해주고(TEPS본부장) 자신의 구역으로 가서 시험 끝날 때까지 대기.
                      신분증(학생증) 안가져온 학생 고사 본부로 데려가서 처리,
                      시험 도중 여분의 답안지 요청/화장실 가려는 학생/방송 사고시 대처 문의 등
                      예외 적인 상황 대응, 발생 안할 경우 걍 앉아만 있음.
                      시험 끝나고 부착물 탈착, 고사장 본부에서 감독관들의 제출하는 시험지/답안지 체크 및 분류.
                      빠닥빠닥 안움직이는 사람들만 모였다면... 부착물 제거시 소요시간 증가;;
    - 소요 시간 : 오전 8시 집합 ~ 오후 1시(이내).
    - 수당 : 3만원
    - 난이도 : 하
    - 기타 : TEPS본부 요원이 어리버리 하면 짜증난다.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왔다갔다... -_-;;
               짜증나는 감독관 있을 수 있다. 뭐 나야... 나이가 많으니...
               나보다 어려보이는 감독관이 있기도 하고..... (그래도 외관<?>은 학생 같은지....;;;으아..)
               뭐랄까 심부름 하는 기분이랄까?;;

결론적으로 토요일 알바가 시간당 단가(?)가 더 쎈듯하고,
마음이 더 편할 듯하다.
일요일에는 시험 응시자(학생들)가 물어봐도 대답 못해줄 경우도 있고
(펜을 안가져왔어요. 화장실 어디에요? 시험 언제 끝나요? 몇시에 시작해요? 등등등;;)
짜증나는 일이 있을 수도 있으니.

하지만! 토/일 모두 굉장히 쉬우니
5만원이라도 벌고 싶으면 무조건 지원하고 고~

요즘 부모들은 정말 대단하더라. 운동장에 차가 한가득;
시험 시간전에 와서 끝나도 데려 갈때까지 기다리고 있네;;

P.S.
미니 원피스 입고 안내 데스크에 앉아 있던 여자 본부 요원이란....참...;;
여름이니까 그랬겠지......  옷도 디게 얇고...... 다 비치...

오해 반사

2009/09/07 01:04 2009/09/07 01:04
Twins

원치 않는 과속중

하드가 꽉 차서 정리중이었다.
오.... 예전 내 작품(?)들이 적혀 있는 디렉토리를 발견했다.
'미배포'글도 종종 보이네...

갑자기(!) '혹시 내가 만든 것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웹 흔적(?)들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어서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다.

와.... 일일이 다 찾아내기란 .... 내가 할일이 없을때나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까...뭐 암튼
검색 결과 첫 페이지에서 바로(!) 하나 찾았다.
엑셀 문서로 리스트화 한 것으로 봐서 소장 중인가 보다.

갑자기 밤새 폐인 생활했던 때가 떠오른다.
같이 활동하던 사람들은 지금쯤 뭐할까?
여전히 그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이 너무 많이 변해서 이제는 그런 모임(?)의 수가 확연히 줄어든것 같다.
난 천천히 가고 싶은데, 몇 년이라는 시간이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버렸다.

잘 살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훗날 지금의 날 생각할 때가 있겠지.
음.... '사표쓰고 싶었던 때가 생각나는군' 이럴려나?

2009/09/05 22:19 2009/09/0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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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각 2009/09/05 22:19

책상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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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샷이다.
아... 얼렁 내 집을 사야 할텐데.......

2009/08/23 20:50 2009/08/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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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각 2009/08/23 20:50

현우

현우가 오늘 퇴원을 했다.
피가 역류해서 빨간 링거도 맞는걸 보고 아주 그냥 마음이 찢어졌는데...
다행이다. 집에 오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잘 지낸다.

음.... 블로그도 휑~하니 울 아들 사진을 로고로 등록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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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23:55 2009/08/2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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