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짐없이 정보의 홍수속에 살아가고 있고,

남기고 싶고, 알리고 싶은 정보들이 머리속을 통과할 때

여유를 핑계대고 존재하지 않는 공간속으로 쌓아놓고만 있다.

(뭔 소리냐)


새벽 5시가 되어간다...

매일 매일을 새벽에 택시타고 귀가(퇴근)한다.

택시비만 벌써 30만원쯤이다. (음...40만원 정도인가;;)



좀 쉬고 싶은데.. 휴가도 없고,... 수당도 없고...

일에 재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지만

정도껏 해야지 말야...크흑..

TAG 일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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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을 닮은 호수:+: 2008/08/19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호씨, 힘내세요..
    아기가 있잖아요~ ^_____^

  2. BlogIcon Twins 2008/08/19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흐흐흐흑....살려줘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