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복궁 동십자각 앞에서 경찰 방패에 찍혀 머리에 출혈을 일으킨 대학생 김선미씨(25세) 사진=노동과세계



잊지 않으마!
아무리 명령에 움직이는 경찰이라지만 때린 놈(들)과 그 부모/후손들에 영원히 저주가
깃들길 바라겠다.

두고두고 자료를 모아서 잊지 말아야지.

트랙백 주소 :: http://twins.tomeii.com/trackback/8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