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 잘한다.  (*`д´)b 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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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빠짐없이 정보의 홍수속에 살아가고 있고,

남기고 싶고, 알리고 싶은 정보들이 머리속을 통과할 때

여유를 핑계대고 존재하지 않는 공간속으로 쌓아놓고만 있다.

(뭔 소리냐)


새벽 5시가 되어간다...

매일 매일을 새벽에 택시타고 귀가(퇴근)한다.

택시비만 벌써 30만원쯤이다. (음...40만원 정도인가;;)



좀 쉬고 싶은데.. 휴가도 없고,... 수당도 없고...

일에 재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지만

정도껏 해야지 말야...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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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동십자각 앞에서 경찰 방패에 찍혀 머리에 출혈을 일으킨 대학생 김선미씨(25세) 사진=노동과세계



잊지 않으마!
아무리 명령에 움직이는 경찰이라지만 때린 놈(들)과 그 부모/후손들에 영원히 저주가
깃들길 바라겠다.

두고두고 자료를 모아서 잊지 말아야지.